줄거리 : 해당 도서는 여느 이야기 ~~역사 시리즈가 그러하듯 상당히 두꺼운 분량을 자랑한다. 해당 도서는 통 5장에 걸쳐서 러시아가 현대까지 걸어온 길을 조명한다. 먼저, 러시아의 기원에 대하여서 소개하면서, 러시아 인들이 가지게된 특유의 정서에 대하여서 소개하고, 두번째로 키예프 시대에 대하여서 다루면서, 오늘날의 우크라이나, 러시아, ㅔㄹ라루스 일대에 존재했던 루스인들의 국가가 어떠한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하여서 다룬다. 이후 로마노프 시대에 대하여서 다루면서 러시아의 왕조가 걷게되는 몰락의 길에 대하여서 설명하고, 그 로마노프 왕조를 몰락시키게 만드는 혁명의 태동에 대하여서 소개하면서, 러시아인들의 오늘날의 사상에까지 영향을 준 당시의 시대상을 비춘다. 이후 마지막으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에 대하여서 소개한다. 특히 로마노프 왕조에 대하여서 다루는 부분은 이야기 시리즈 특유의 문체와 맞물려 굉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느낀점 : 해당 도서를 원래 읽게 된것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의 케케묵은 원한 관계를 찾고 두 국가의 관계가 어떠했는가에 대하여서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해당 도서들을 읽으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관계가 그저 가까운 두국가일 뿐 아니라, 거의 한 국가에 가까움을 알게되었다. 심지어는 러시아 건국의 뿌리가 우크라이나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는 매우 놀라웠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러시아를 떠올리면 생각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그리고 노동계급의 저항과 혁명에 대하여 어째서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가, 인간의 탐욕을 고려하지 않은 통치체제는 국민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하여서 그 비극적인 참상을 통하여서 꺠우칠 수 있는 독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