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는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책이다. 과거 선사시대부터 현재 자본주의까지 인간은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인간의 혁명 중 처음에 인지혁명이 일어났다. 인지혁명은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는 어떠한 종족인지 인지 등을 넘어 눈에 들어오는 정보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혁명이다. 과거 호모 사피엔스는 무리를 지어 생활했다. 무리를 지어 다니기 때문에 사냥이 더 쉬웠고 경쟁자인 네안데르탈인 등을 지구라는 행성에서 지워버렸다. 이러한 인지혁명이 일어나고 우리는 더 진화해서 산업혁명을 이루어냈다. 점점 더 똑똑해진 사피엔스들은 산업혁명을 이루어내어 인류를 더 많이 발전시켰다. 산업혁명의 핵심은 에너지 전환이었다. 석유, 석탄 등 천연자원부터 여러 새로운 자원까지 인류는 무한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발견했다. 이렇게 산업혁명으로 인한 과학혁명이 따라왔다. 산업혁명으로 에너지에 대한 여러 이론도 있다. 대표적으로 열역학이 있다. 과학은 산업혁명과 동시에 정말 많이 발전했다. 뉴턴을 시작으로 19세기에는 패러데이와 맥스웰의 전자기학의 발전, 20세기는 아인슈타인, 오펜하이머 등의 과학자로 인한 핵물리학의 발전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주에 관한 비밀도 동시에 많이 풀렸다. 상대성이론, 초끈이론과 같은 여러 물리학 이론과 원자의 발전으로 인한 양자역학, 전기력과 자기력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전자기학, 열의 힘의 상태에 대해서 정의하는 열역학, 그리고 우리가 보는 물체에 대한 역학인 고전역햑까지 정말 많은 과학혁명이 나타났다. 그러면 앞으로 인류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이제 죽음을 극복하는 일만 남았다. 인간은 죽음을 받아들였지만, 결국 죽음도 극복하는 역사에 큰 변화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