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란 무엇인가? 전기전자는 19세기에서 가장 많이 발전한 과학의 한 분야이다. 그 중점에는 패러데이와 맥스웰이 있다. 이 책은 여러 학자들이 연구해온 전기전자에 대한 책이다. 전류는 전기의 흐름이다. 그럼 전압은 무엇인가. 전압은 전기적 위치 에너지 차이이다. 전위차, 즉 전압이다. 위치에너지의 차이 때문에 전압이 흘러 전류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아주 쉽다. 그럼 다이오드는 무엇인가. 다이오드는 기본적으로 pn접합이다. P반도체와 N반도체가 만나서 전류가 흐르는 것이다. P반도체는 14족의 원소에 15족의 원소를 넣으면 자유 전자가 남는다. 그래서 N반도체에는 -를 연결해서 전류를 흐르게 해야 한다. P반도체는 반대이다. 13족의 원소를 넣으면 전자가 부족하다. 그래서 그렇게 만나게 한다. 다이오드의 기본적인 개념이다. 다이오드 뿐만 아니라 여러 회로가 있다. 그중에서 논리 회로는 논리 연산을 하게하는 회로이다. 논리 회로는 논리 연산을 통해 컴퓨터 등의 반도체 속에 연산 장치와 제어 장치에 들어가 간단한 연산이나 제어를 통해 반도체를 통제할 수 있다. 논리 회로는 논리합, 논리곱 등의 여러 연산 개념과 기호가 있는데, 이런 논리 회로가 앞으로 여러 전자 산업에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세상에는 여러 물질이 등장하고 신기술이 발견될 것이다. 지금 4차 산업혁명만 봐도 IoT, 인공지능을 이야기하며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는 전자 산업이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핵심 분야로 정점을 찍는 동시에 인류의 생활과 삶에서 지금보다 더 버릴 수 없는 중요한 물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