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의 식수와 관련된 보고서를 보고 매우 불균형적이며 이는 환경오염으로부터 기인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여태까지 해온 행동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풍요를 누렸지만, 이와 동시에 지구는 고통받고 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고 현재 누리고 있는 것을 포기한다면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이는 후회를 해도 소용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후회할 짓을 여태까지 저질러 온 것이고 현재도 그러한 짓을 왜 저지르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의 후손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쓰레기 매립지에 쓰레기들을 묻는 행위는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이고 이는 우리를 칼로 찌르는 행위로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무자비하고 계획 없이 풍요를 즐겨왔고 지금 우리의 지구는 위기에 쳐해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시 되돌아간다고 해도 큰 변화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고 누리고 있는 것은 과거의 빠른 발전이었다. 그런 빠른 발전이 없었다면 지금쯤 우리는 매우 불편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나 정책 등이 마련되어 환경을 더이상 훼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