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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30531 최희원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 조회수 200
  • 작성자 최희원
  • 작성일 2022-08-13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과학기술교과
이 책은 뇌에 관한 7과 1/2의 진실을 담고 있다는 소개로 시작되는 책입니다. 1/2는 간단한 도입부로써 뇌의 방대한 진화사를 가볍게 보여주는 내용이 담겨 있고, 나머지 7개의 장에는 각각 삼위일체의 뇌 반박, 네트워크로써의 뇌, 인간의 양육, 뇌의 예측 능력, 타인의 영향, 뇌가 만들어내는 여러 마음, 현실을 만들어내는 뇌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인 1/2장에 따르면 캄브리아기에 사냥 행위(포식)가 등장하며 포식자와 피식자 모두 자신 주위의 환경을 더 많이 감지하도록 진화했고, 이는 감각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포식과 피식은 포식자와 피식자 모두에게 정교한 움직임이 진화되도록 촉발했습니다. 이후 생물은 도망이나 공격의 과업 선택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예측의 중요성이 증대되었습니다. 이러한 효율적인 신체의 에너지 관리와 행동 선택을 과학에서는 알로스타시스라 한다고 합니다. 고대의 동물들은 더크고 복잡한 몸으로 진화를 계속했고, 이를 더 잘 조정하려면 정말 다양하고 복잡한 수분, 혈액, 염분, 산소, 포도당, 호르몬 등 수많은 신호와 자원을 모두 잘 총괄하여 조절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게 되었고, 그 결과 발달하게 된 것이 뇌라고 합니다. 그 두 책에서는 이러한 뇌가 하는 일들의 예시를 듭니다. 뇌는 600개가 넘는 근육의 움직임을 감독하고,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고, 혈액을 2000갤런씩 뿜어내고, 수십억 개나 되는 뇌세포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질병과 싸우는 등 다양한 일들을 한다고 설명하며 우리의 뇌의 핵심 임무는 이성도, 감정도, 상상도 아니며 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생존을 위해 에너지가 언제 얼마나 필요할지 예측하며 가치 있는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행위인 알로스타시스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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