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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30531 최희원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 조회수 9105
  • 작성자 최희원
  • 작성일 2022-08-15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수학교과
제가 이 책,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를 선정해 읽게 된 것은 미적분과 같은 수학적인 개념들이 일상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은 ‘일어나서 함수의 냄새를 맡아보자!“로, 1차(선형) 함수, 다항 함수, 삼각 함수, 지수 함수, 로그 함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뉴턴의 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자‘로, 기울기와 변화율, 극한과 도함수, 함수의 연속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은 ‘도함수로 이루어진 모든 것’으로, 도함수의 해석, 2차 도함수, 선형 근사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네 번째 장은 ‘미적분으로 연결된 모든 것’으로, 미분 법칙과 연관 변화율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장은 ‘미적분을 한잔 마시면 조금 나아질 거야’로, 미분, 최적화, 평균값 정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장은 ‘미적분의 방식대로 더해보자’로, 리만합, 곡선 아래 넓이, 정적분, 미적분의 기본 정리, 역도함수, 적분을 활용하여 대기 시간 구하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장은 ‘미분과 적분으로 이루어진 드림팀‘으로, 함수의 평균값, 곡선의 길이, 최고의 영화관 좌석 구하기, 우주의 나이 구하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 초반 부분에 나오는 삼각 함수가 인간의 수면 단계에 대한 근사치로 사용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는 수학이 인간의 기본적인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도의 함수를 함수와 도함수를 이용해서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미분이 다양한 것들의 변화율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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