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브랜딩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현대 사회는 기업의 브랜딩을 넘어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사회라는 것을 강조하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우리만의 성공적인 브랜드와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을지 설명한다. 표정, 말투외적, 내적이미지 등과 같은 이미지 메이킹의 단계부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셀프코칭,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퍼스널 컬러와 심지어 화장까지 다루는 책이다. 현대 사회 속 디자이너들은 본인이 속한 기업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개인을 브랜딩 하며 자신만의 가치관, 스타일과 기업의 스타일을 섞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이러한 디자이너의 스타성 혹은 브랜딩은 개인의 명성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윤으로 이어지기 까지 한다. 이러한 특성 상 디자이너의 브랜딩을 필수라고 본다. 또한 이 책에 다루는 내용은 개인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다. 기업에게도 해당하는 사항들이 다수 존재하기에 기업과 개인에게 있어 도움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