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공간의 구조와 가구들의 배치 등 일상 속 살아가는 환경이 어떻게 이용되는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서 가구의 배치도와 공간의 분배, 위치를 설정하는 도서이다. 사람들이 주거하는 성향을 알 수 있으며 공간을 활용하는 활동이나 공간 디자이너에게 매우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을 통해 학급특색사업읜 공간혁신 활동에서 실용적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하였고 공간에 사람이 적응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위한 공간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