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처럼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우리는 보통 '식물인간' 이라는 말이 있듯이 식물처럼 산다는 것은 보통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과연 식물이 그렇게 정적인 이미지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던진다. 또한 ㅇㅣㄴ간이 식물에게서 본받아야할 삶의 모습 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식물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흔히 ㅁㅣ디어에서 보았던 개구리 왕눈이가 들고다니던 큰 잎우산은 정말로 실재하는 식물이었으며, 또한 식물만 ㅅㅗ개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식물과 함께 삶을 사는 사람들도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식물 플랜테리어라는 작가의 직업답게 식물을 키우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ㅅㅗ개한다. 식물을 좋ㅇ하ㅏ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또한 내가 말했듯이 초록색이 눈에 좋다고 했는데 책이 정말 초록초록해서 힐링 감성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