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잭 웰치가 자신이 직접 GE에서 경험한 것과 CEO에서 물러난 이후 여러 기업을 컨설팅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저술한 것이다. 잭 웰치는 마지막 강의에서 제일 먼저 비즈니스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점차 작은 단위 즉, 비즈니스를 실행하는 팀과 팀을 구성하는 개인에 대해 경영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잭 웰치는 비즈니스를 '모든 조언과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돕는 행위'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비즈니스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얼라인먼트(Alignment)와 리더십이라고 한다. 리더십의 핵심은 진실과 신뢰임을 강조한다. 팀원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대하고, 행동하면 신뢰가 쌓인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목표, 행동, 결과를 한 방향으로 실천해 나가면 성장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일과 삶의 균형, 저녁이 있는 삶은 현재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다. 하지만, 이런 균형이 산술적으로 50:50일 필요는 없다고 한다. 자신이 어떤 목표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질 수 있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