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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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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30621이주한-The Old Man and the Sea(헤밍 웨이)

  • 조회수 153
  • 작성자 이주한
  • 작성일 2022-08-23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외국어교과
많은 SNS 에서도 올라와 있으며 뒤에 나온 후기 내용으로도 유명한 노인과 바다는 처음 중학교 때 추천을 받은 이후 그당시에는 읽지 않았다. 하지만 노인이 바다에 나가 있었던 일을 문학적인 표현으로 소개하며 유명한 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또한 바다에서 생활을 묘사할 때 멋진 표현이 많다고 하였는데 그 표현을 영어로 보고 싶어 e book으로 읽게 되었다.
쿠바의 작은 어촌 마을에 살고 있는 산티아고로는 고기 낚시를 하며 살아간다. 그는 바다에서 고생을 많이하며 그의 흔적이 배와 그의 몸에서 나타났다. 그는 젊었을 적 잘나가던 어부였지만 지금은 기운이 쇠해 고기를 잘 잡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바다를 나가 고기를 잡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 고기 잡는 법을 전수 받는 소년이 있었고 소년의 부모는 그가 기운이 쇠한 것을 알고 다른 배에 태우려고 하지만 그 소년은 애정을 갖고 노인과 인연을 끊치 않는다. 그러던 노인은 오랜 시간 고기를 잡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 그러다 84일째 바다에 나가 청새치와 사투를 버리며 낚시하는 일이 생겼고 그는 3일간의 사투 끝에 청새치를 이기지만, 상어에 의해 빼앗기게 된다. 그가 항구에 돌아왔을때는 앙상한 뼈만 남아 있을뿐 그에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지만 그의 경험과 청새치를 잡는 과정에서 그의 표현들이 너무 와다았다.
"My big fish must be somewhere. "같은 나의 꿈을 응원해 주는 말이나, "Let him think that I am more man than I am and I will be so." 같은 나를 더 단단하게 해주는 말 등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 이 책을 영어로 읽게 되었을 때 dolphin이라고 표현함에 의문을 품었다. 돌고래라고 알고 있는 이 단어는 궁금증에 찾아보니 돌고래가 아니라 만새기라는 물고기를 뜻하는 말이었다.
이 책을 통해 고난같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포기하지 않는 백전노장과 같은 노인이 눈앞에 그려졌다. 비록 대학 입시에 목을 매달고 있는 입장이지만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나의 진로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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