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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새로운 두 과학(갈릴레오 갈리레이) - 30811 노종협

  • 조회수 124
  • 작성자 노종협
  • 작성일 2022-08-24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과학기술교과
새로운 두 과학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마지막 저서로 진공이나 낙하속도와 같은 당시의 이야기되던 과학 용어들이 언급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진동하는 계의 고유주기에 대한 역사상 최초의 언급이 된 책이기에 여러 의미가 있는 책이다. 책에서 나온 내용중 몇개의 오류가 있는데 첫째는 최속 강하 곡선이 원의 호라는 것이다. 실제로는 그보다 약간 덜 구부러진 사이클로이드라고 나와 있다. 이책을 탐구하면서 오류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다른 책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찾아낼수 있었다. 두 번째는 물에는 표면장력이 없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현수선이 포물선이 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된 진공-당시 진공 개념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걸 보멸 당시로는 파격적이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물체 자체에 작용한 응집력 물질의 최소 단위가 결합하며 '빈틈' 즉 진공이 발생할 수 있음또한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선 물체의 낙하속도에 관한 갈릴레이의 이론을 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갈릴레오가 증명했던 책 내용을 찾아보면서 흥미로운 점이 많이 있었다. 근대에 오면서 발전한 물리학은 그 당시 언급한 물리학과 유사하면서도 달랐다. 다른점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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