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자원 낭비, 개발로 인해 지구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후가 점점 변화하고 있으며 자원은 고갈되고 있다. 앞으로는 에너지를 스스로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경쟁력이 생길만큼 에너지도 고갈되어가고 있다. 이 문제를 신재생 에너지로 해결할 것이라 사람들은 믿고 있다. 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는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 지구의 사람들이 앞으로 겪을 상황을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경고로 알리고 있다. 그리고 자원을 어떻게 하면 덜 소모하며 발전을 할 수 있는지, 사회 구성원 단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에너지로 인해 국제 정치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토 분쟁이 사실 에너지 자원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러시아의 실수라 불리는 알래스카를 미국에 매각한 것 또한 에너지의 관점으로 서술하고 있다. 다만,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소비를 줄이는 방법은 경제를 쇠퇴 시키는 것과 같다며 에너지 절약의 이면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