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대생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이다. 한화택 교수가 쓴 책을 모두 읽어보고 있는데 모두 공대생이 아니어도, 공대생이어도 유익할만한 정도를 내포하고 있다. 다만 한가지 나는 기계공학이랑은 안맞는 거 같다. 뭐 역학에서도 유체역학을 설명하고 있는데... 몇번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 책을 읽으며 대학원생의 인생도 나쁘지....않다는 것을 느꼈다. ㄹ오히려 대학원생일 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고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과학과 공학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서술하고 있는 것 같다. 공학은 과학에서 얻은 정보로 기술을 가미해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다. 공학이 돈을 벌기 위해 과학을 이용하는 것이라는 표현도 틀리지는 않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되게 없어보이는 표현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