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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생명을 살리고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독서감상문

30908 김재민 생명을 보는 마음(김성호)

  • 조회수 260
  • 작성자 김재민
  • 작성일 2022-08-25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공통교과
예전부터 동물과 식물에 대한 생명에 대한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산책을 할 때 마다 수 많은 다양한 생명을 마주하게 된다. 그런 생명을 즐기면서 가는 것에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생명을 어떤 마음을 받아들이고 대해야하는 지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최근에는 동물권이라는 권리가 주장되며 일부 동물들에게 권리가 부여되고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며칠 전에도 우리나라에서 돌고래쇼를 하던 돌고래를 방류했다는 뉴스를 보기도 했다. 동물은 원래 자신의 서식지와 삶의 터전이 있었다. 인간이 이들을 가두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권리를 침해당하고 자연의 섭리가 깨지는 문제가 생겼다. 나도 지속적으로 관심있고 안타깝게 여기는 문제 중에 하나로 로드킬과 새의 도로 방음벽 충돌 문제가 있었다. 생태 통로에 대한 짧은 다큐 영상을 보며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는 데 원래 동물이 서식지마다 다니는 길이 있었는 데 그 길 위에 사람이 다닐 길을 가로질러 만들면서 만나는 지점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었다. 책의 제목은 생명을 보는 마음이다. 이런 생명들에 대해서 안타까워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는 말에 공감했다. 생명은 고귀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말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닌 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얼마 전 읽은 숲 체험에 대한 내용에서 이런 생명들이 서로 힘을 합치거나 자신의 생존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생태계를 이루고 숲과 같은 서식지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런 생명들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에 공감했다. 나도 많은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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