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는 식물들은 최근에 말 하는 잡초에 관해서 말하는 것이다. 잡초의 역사는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시작하였다. 잡초는 작물을 독점적으로 번성시키기 위한 곳에서 작물 외의 다른 식물들을 잡초라고 말하며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잡초의 종류는 매우 많다. 잡처의 종류중에는 우리가 아는 식물이 잡초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고 살면서 이름조차 들어본적이 없는 식물이 잡초라고 불리기도한다. 강아지풀, 민들레 등 우리에게는 흔하지만 잡초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식물들이 잡초인 경우도 있고 기름골, 비름 등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식물들 또한 잡초라고 불린다. 최근의 사람들은 잡초라고 하면 경계만 하고 나쁜 식물이라고만 알고 있다. 하지만, 잡초라고 나쁜 식물인것은 아니다. 잡초의 정의는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나서 자라는 여러 가지 풀을 뜻하며 잡초는 생태계에 도움을 주기도 하며 몇가지는 황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을 가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때로는 꽃가루와 작물의 성장 방해 등 사람에게 유해한 경우도 있지만,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잡초는 무조건 나쁘다라는 고정관념을 꺠주는 책으로 여러 식물에 대한 설명이 포함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