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학교생활

생명을 살리고 꿈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

독서감상문

30808 김영현 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화학물질 세상에 대한 과학적 통찰)(김병민)

  • 조회수 186
  • 작성자 김영현
  • 작성일 2022-08-26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공통교과
화학에 대한 책들을 보던 중 이 책의 이름인 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이 정말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라면 어느정도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화학 물질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 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학 물질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데요. 벌레를 잡기 위한 약같은 것들도 다 화학 물질입니다. 이러한 화학 물질을 잘 못 사용해 피해를 입기도 하는 데요.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화학 물질에 대해 나쁜 인식이 있다고 책의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화학 물질에 대한 나쁜 인식같은 것을 배제하며 피해를 입지 않게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원자의 구조나 결합, 전자의 움직임등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너무 어려은 수준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게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저자가 자신은 화학식을 보면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을 받는 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 데, 공부나 실험을 위해서만 보거나 외었던 화학식들이 작가의 말을 보고 보니 저도 화학식에서 신비로운 느낌을 받았기에 기억에 남았습니다. 책 내용도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으며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이 아닌 책의 부제인  화학물질 세상에 대한 과학적 통찰처럼 역사와 여러 이야기들를 엮어가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책의 마지막은 기술들에 발전으로 특정 물질들을 많이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균형이 깨지게 된 것을 오존층 파괴를 예시로 들며 설명하였습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한 기업들의 책입이나 정부의 규제들의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일반 소비자 즉 이 책을 읽는 저같은 사람들이  화학물질에 대한 본질을 알아야 좀 더 발전 할 수 있으며, 정부와 기업을 움직이는 것 또한 일반 소비자이기에 화학물질에 대한 인식을 올리고 싶어하며 끝냅니다.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도 읽을 만한 책같다고 느꼈습니다.

대신고 SERVICE

대전대신고에서 필요한 서비스
바로가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