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종말을 읽고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을 징행하였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였는데 4차 산업 혁명에 따라 생기는 직업에 대해서 토의를 하고 그 중 직업 한가지를 선정하여 그 직업의 전망에 대해서 좋을지 않좋을지 토론을 진행하게 되었다. 여러 직업들중 AI장의사라는 직업의 전망에 대해서 토론을 시작하게 되었다. 대부분 AI의 장례를 치뤄줄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주장을 예측하였다. 하지만 예상과 반대로 모둠의 과반수가 AI장의사의 필요성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을 내비췄다. 그들의 주장과 근거를 들으며 되받아치는 과정 중 많은 말들을 하게 되었으며 책에서 알게된 여러 개념들을 바탕으로 이에 대한 반박을 하면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주제로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토론을 하기전 토론의 주제와 걸맞는 것을 토의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산업혁명의 과정들을 알게 되었으며 산업혁명에 따른 기존의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들이 생기는 과정을 알게 되었다. 책 속의 말 중 노동의 종말은 문명화에 사형 선고를 내릴 수도 있다. 동시에 노동의 종말은 새로운 사회 변혁과 인간 정신의 재탄생의 신호일 수도 있다.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라는 글귀를 보고 변화에 대한 우리의 대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