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시간 심리학 용어에 대한 깊이와 나의 생활에 적용할 점이 적다는 점을 파악하고 내가 심리학을 배움으로써 적용시키고 깨달음을 얻는 공부를 하고 싶었다. 그중 이 책에서 자기 개발편 부분이 있어 이와 관련된 심리학 용어도 탐구하면서 어떤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 읽어 보고 싶어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중 표층의식과 심층의식에 대해 자세히 읽게 되었다. 심층의식은 의식의 깊은 차원의 부분을 이야기 한다. 잠재의식 혹은 무의식이다. 반대로 표층의식은 의식의 얕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데 지금 인지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독서록을 쓰고 있다는 생각은 표층의식이고 나 스스로가 지금 배고프다고 생각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지만 생각하는 것이 심층의식인것이다.
내면에서 자각이 일어나면 의식이 넓어지고 팽창되기 시작해 심층까지 감지하게 되는데 사물을 단지 피상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더 심층적인 차원으로 보게되 눈으로 보지 못하는 정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나 스스로 되돌아 보았을때 심층부분을 다른사람들에게 굳이 감추려고 하지 않는다. 난 내 스스로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스는 심층의식에 숨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표층의식으로 나오게 해 당당하게 풀수 있어야 한다. 이 스트레스가 쌓이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된다.
잠재의식을 파악하기 위해 꿈을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잠재의식는 꿈에서 종종 나타나게 되는데 평소 꿈을 많이 꾸는 나는 이 잠재의식이 나오게 되어 다양한 꿈을 많이 꾸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다른 사람보다 심해 독특하게 나탈 수 있지만 나는 일단 꿈으로 나타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