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성공한 때를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라고 외칠 수 있을 때', ''지금이 더 좋다'고 얘기할 수 있을 때', '정상이 아니라 무사히 내려왔을 때',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며 사는 것', '내 멋대로는 못살아도 내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정상이 아니라 무사히 내려왔을 때'는 나의 성공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 처음에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난 뒤 돈이 많아도 행복해야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큰 돈을 벌기 위해 살지만 나중에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행복만 하면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성공을 위해서는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자신을 아는 것이 삶의 출발이고 내가 어떤 인간인가를 알면 인생의 반은 성공한 것이라는 의미인데 정말 나는 어떤 인간인지 잘 모르겠다. 앞으로 내가 누구인지 생각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