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이라는 책의 제목을 접하고 세계사를 바꾼 식물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딱히 떠오르는 식물이 없었기에 이 책의 제목을 읽게되었다. 초강대국 미국을 만든 ‘악마의 식물’ 감자 라는 소제목으로 감자에 대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감자에 대한 말은 영어 시간에 듣기도 하였다. 하지만 세계를 바꾼 식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접근성이 좋고 흔하다고 생각되어 감자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다. 또한, 토마토도 들어갔다 후추 또한, 포함되고 고추, 양파 등 접근성이 좋은 식물들이 많았다. 다른 식물들은 이해가 가는 식물들이 몇가지 있었다. 사탕수수와 목화 이 것들은 세계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목화를 통한 옷을 만들면서 의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사탕수수는 설탕을 만들기 위한 노동력을 구하기 위해 노예를 부리는 등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이 점에서 세계를 바꿨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