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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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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30815 서준서 - 나는 왜 싫다는 말을 못할까(김호)

  • 조회수 455
  • 작성자 서준서
  • 작성일 2022-08-27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공통교과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 나 또한 평소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돈이 필요해 빌려달라고 하거나 무슨 일을 시키면 거기서 거절을 하면 항상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상대방에게 불쾌감이나 상대방의 관계가 끝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거절을 못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거절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소외당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그 사람의 요청을 100% 가까이 들어주려 하다보니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여기서 나는 억지로 다른 사람의 요청을 들어주기 보다는 어느 정도 도와주고 나머지는 그 사람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다음에도 또다시 나에게 요청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는 군위에 대한 요청인데 나는 항상 궁금한 것이 있었다. 만약 나보다 권위가 높은 사람이 계속해서 요청해오고 자기는 놀기만 한다면 어떻게 해결하는 해야 하는 지이다. 이것 또한 권위에 의해 복종하는 것이므로 “만약 저 사람의 요청을 거절한다고 한다고 하면 더 이상 이곳에 있을 수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이럴 때에는 작은 사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연습을 해야 한다.사소하게 보이는 것부터 자신의 의견을 밝히면서 거절과 부탁의 근육을 조금씩 더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거절 할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도록 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존중하는 말하기로 요청을 거절한다면 상대방의 마음도 상하지 않고, 상호 간에 관계도 잃지 않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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