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토론을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술이 발전하며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데 이러한 부분에서 효율성이 더 좋게 인간을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책입니다. 책의 기술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파트를 시작으로 하여 석유와 전기들을 활용되는 3차 산업 혁명으로 이야기가 전개 된다. 3차 산업 혁명이 되며 산업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밀려났으며 흑인 노동자같은 힘이 없는 노동자들은 일을 잃고 외면 당했다고 한다. 그렇게 책은 점점 노동력이 감소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술 발전이 가져온 대가로 일자리를 잃는 것과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 범죄, 급진 우익 세력, 폭력들을 이야기하며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 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 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렇게 책은 날날이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생기는 일자리의 감소 문제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 그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는 데 3차 산업 혁명때도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생긴 것 처럼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효율성이라는 문제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 사람보다는 기계가 더 정확하고 휴식이 필요 없기에 정말 일자리들이 살아 남을 지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