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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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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맛의 원리(최낙언) 30822 이승훈

  • 조회수 567
  • 작성자 이승훈
  • 작성일 2022-08-29
  • 년도 2020년입학
  • 구분 공통교과
과거에 물성의 원리를 읽고 최낙언 작가의 다른 책에 관심이 생겨서 같은 시리지인 맛의 원리를 읽었다. 맛 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요소라고 생각 했으나 물성의 원리를 읽고 이 또한 과학을 통하여 수학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맛의 원리라는 독서가 더욱 궁금해 졌다. 음식의 맛의 최종 판단은 뇌가 한다. 이 뇌가 하는 역할은 맛을 느끼고 그 행복을 느끼기 위하여 도파민을 분출한다. 도파민은 행복을 일으키는 물질인데, 이 수치가 엄청나다. 그렇기에 이 물질에 중독되는데, 마치 마약과도 같다. 마약은 뇌내 행복물질을 과다 분비하게 만드는데 음식은 자연스럽게 이 도파민을 분비한다. 그렇기에 이 음식이라는 이름의 마약에 우리는 중독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사람들은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 된다. 우리가 떡볶이나, 피자같은 맵고 달고 느끼한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이유다. 하지만 이런 음식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며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니 자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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