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공학에 대한 이해를 한 이후 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기 위해 도시의 요소들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시의 주축을 소개할 것 같은 제목을 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도시의 요소로 빌딩, 저기, 상하수, 도로, 자동차, 열차, 네트워크 등이 있다고 소개한다. 이 부분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가스이다. 서양의 도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가스를 옮겨 난방을 하고 가스레인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내용에 대해 부족한 부분과 내가 알고있는 지식 중 부족한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도시에만 있는 요소들을 소개했기 때문에 미래도시에 있을 것 같은 요소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지금의 전기에너지는 옮기는 중에 손실이 크다고 알고있다. 따라서 전기를 효율적으로 옮길 수 있는 기술이나 가정에서 수소발전을 할 수 있게하고 전기가 아닌 수소를 옮기는 것을 생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