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의 토론을 위해 이 책을 읽게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미래사회에 노동이 사라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예전부터 자주 회자되는 주제였다. 내용으로는 이때까지 있었던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실직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로 4차 산업혁명 이후를 예측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나는 진로분야의 전망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나의 진로희망은 도시공학과이기 때문에 도시가 존재한다면 도시공학 또한 계속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고도의 인공지능이 개발되는 것이 아니라면 도시공학과는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리고 미래에는 기계가 생산직을 맡고, AI가 데이터 분석을 하면서 노동의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하였다. 만약 모든 인류가 노동을 하게될 필요가 없다면 예전에 발표를 들었던 로봇세를 내는 사람과 로봇세를 정부가 다시 나눠주는 정책을 펼쳐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